제가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.

by 강허달림 posted Sep 04, 2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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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일_033.jpg

 

 

벌써 50여일이 되었네요.

4kg 넘는 몸무게 덕에 수술해서 태어났어요.

엄마 노래소리를 듣고 자라서 그런지 아주 순하고 건강하답니다 ^^

몸은 좀 힘들지만 날로 예뻐지는 딸 덕에 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.

5월 말 단독공연을 끝으로 3개월여 쉬었네요.

조금 이른감도 있지만 7일 김조광수씨 결혼식 축가로 조금씩 공연도 시작할 예정입니다.

언제 어디서든 반갑게 또 뵈어요.

우리 이쁜 아가에게도 축복 많이 해 주시고요

그럼...

 

2013. 9. 3

달림이가